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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개발 호재가 발표된 이후 수혜지인 경기 용인 처인구 일대 아파트값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평택, 화성 등 주변 지역으로 온기가 번지면서 상승 전환 지역이 계속 늘고 일부 지역에선 신고가 거래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난 2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경기 지역에서 아파트값이 한 달 전 대비 상승한 지역은 용인 처인구, 평택, 화성, 오산, 성남 수정구, 수원 영통구 등 6곳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가운데 평택, 오산, 화성 등은 ‘반도체 클러스터’ 개발 호재가 있는 용인 처인구와 가까워 개발 호재 영향권으로 꼽힙니다.

세계 최대 시스템 반도체 클러스터가 경기도 용인에 들어서면서 관심이 뜨겁습니다. ‘반세권(반도체+역세권)’ 아파트는 산업단지들과도 가까워 직주근접이 가능합니다. 자족기능을 갖춘 산업단지 인근 아파트의 경우 직장과 가까운 거리에 주거지를 마련하려는 직주근접 수요층이 있어 안정적인 수요확보가 가능하고 교통, 일자리, 편의시설 등 주변 인프라도 개발되는 만큼 미래가치가 높은 것이 특징입니다.

이러한 가운데 반도체 클러스터 용인시 원삼면 인근, 경기도 평택시 진위면 일원에 진위 서희스타힐스 더파크뷰가 12일 착공신고를 접수하고 착공 진행을 시작했습니다.

‘진위 서희스타힐스 더파크뷰’는 지하 2층~ 지상 29층 17동에 1,659세대 규모로 전체 9개의 타입으로 구성됩니다. 전용면적 ▲59㎡ 846세대 ▲71㎡ 580세대 ▲84㎡ B타입 233세대로 환금성이 좋아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중소형 특화평면으로 전 세대가 구성됐습니다.

‘진위 서희스타힐스 더파크뷰’의 권역은 반세권 이외에도 2025년 하반기에는 약 4천억 원이 투입된 테크노밸리 조성 사업이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친환경 첨단사업과 제조업을 중심으로 관련 기업들을 유치하게 될 테크노밸리와의 거리도 약 1.7KM에 불과해 근무자들을 직간접 수요로 흡수할 수 있는 직주근접 단지로 손색이 없습니다.

이 단지는 교통 조건도 우수합니다. 지하철 1호선 오산역과 진위역 더블 역세권에 SRT 지제역도 개통돼 편리한 교통망을 갖췄습니다. 도로교통으로는 경부고속도로 오산 IC, 용인서울고속도로 등의 진입이 쉬워 서울 및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합리적인 가격에 쾌속 교통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진위 서희스타힐스 더파크뷰’ 주변에 소공원, 어린이공원, 근린공원과 연계되어 있어 자연 친화적 단지가 구성되고, 단지 바로 옆에는 갈곶초등학교, 진위중·고등학교 등도 가까워 자녀를 둔 학부모 수요자에게 선호도가 높습니다.

또한, 2Km 내로 오산생활권을 확보할 수 있어 이마트, 롯데마트, 메가박스 등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한편, 12일 착공신고를 접수한 ‘진위 서희스타힐스 더파크뷰’ 홍보관은 경기도 오산시 일원에 마련돼 있으며, 사전 예약 후 방문 시 더욱 자세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출처 : 한국농어촌방송(http://www.newskr.kr)